신살 전체

신살 · 桃花殺

도화살 뜻 — 내 사주에 있을까

도화살은 사주 여덟 글자 안에 사람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자리가 있다는 표시예요. 일부러 꾸미지 않아도 눈에 띄고, 한 번 본 사람이 다시 떠올리는 쪽의 기운이에요.

도화(桃花)는 복숭아꽃이에요. 봄 들판에서 가장 먼저 눈에 걸리는 꽃이라 이 이름이 붙었어요.

이렇게 잡혀요

연지나 일지를 기준으로, 원국의 다른 지지를 봐요

  • 子·辰·申 → 酉
  • 丑·巳·酉 → 午
  • 寅·午·戌 → 卯
  • 卯·未·亥 → 子

얼마나 흔할까

열 명 중 네 명꼴 (38.8%)

사주만랩 계산 기준, 1975~2005년 모든 날짜와 시간을 넣어 센 값이에요.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28.9%.

내 사주에도 도화살이 있을까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만 넣으면 바로 보여드려요. 가입은 필요 없어요.

입력한 날짜는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화살은 나쁜 건가요?

나쁘다고 정해진 신살이 아니에요. 옛 책은 도화를 이성 문제와 엮어 경계했지만, 요즘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 그 자체로 읽어요.

그 힘이 사람 앞에 서는 일에서는 무기가 되고, 원하지 않는 관심이 몰릴 때는 피로가 되기도 해요. 좋고 나쁨보다 어디에 쓰느냐가 갈라요.

도화살이 있으면 생활에서 어떻게 드러나요?

사람마다 결은 다르지만, 이런 장면이 자주 겹쳐요.

  • 말을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모임이 끝나면 "아까 그 사람 누구야?"가 나와요.
  • 옷·사진·말투처럼 나를 보여주는 데 손이 가고, 그게 반응으로 돌아와요.
  • 부탁이나 연락이 먼저 오는 편이라, 거절하는 게 생각보다 어려워요.
  • 관심이 모이는 만큼 오해도 따라붙어서, 사람 사이 거리를 일찍 정해 두면 편해져요.

만세력 앱마다 도화살 결과가 다른 이유는요?

기준이 둘이라서예요. 태어난 해의 지지(띠)로만 보는 곳이 있고, 태어난 날의 지지까지 함께 보는 곳이 있어요. 사주만랩은 둘 다 봐요.

그래서 띠로는 없는데 여기서는 있다고 나올 수 있고, 시간을 넣느냐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져요.

도화살이 있으면 연애운이 좋은 건가요?

눈길을 끄는 힘이 있다는 것까지만 말해 줘요. 그 관심이 연애로 이어질지,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쓰일지는 여덟 글자의 나머지가 정해요.

신살은 혼자 움직이지 않아요. 같은 도화라도 옆에 어떤 글자가 서 있느냐에 따라 매력이 되기도, 소모가 되기도 해요. 하나만 떼어 읽으면 틀리는 이유예요.

도화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쓰일까?

사주 베이직은 네 기둥을 전부 풀면서, 내 사주에 든 신살 중 생활에서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을 함께 짚어 드려요

결과 화면 만세력 표에서 내 신살 전체도 볼 수 있어요 · 1회 결제

사주 베이직으로 내 사주 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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